안기효가 철구를 손절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

  • 세키로
  • 등록일 2021-07-28 09:43
  • 조회수 10,159

A. 바쁘신분들을 위한 선요약

 

 

 

 

1. 철구와 엮이고 유튜브 테러 당한 이후 유튜브 편집자 동생이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기에, 

용기를 내어 어떤 심정이였는지 전달하기 위해서 영상을 찍게 됐다.

 

2. 과거 철구와 엮이면서 레전드도 많이 찍고 이득을 본 것도 사실이지만,

반작용으로 인격모독과 수많은 욕, 유튜브 테러와 유튜브 채널 삭제까지 겪었다.

 

3. 그러면서 방송 컨셉을 바꾸면서 더 나은 인간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조용히 방송하고 있었으며,

과거의 아픔들이 어느정도 잊혀질무렵 작년 철구와의 컨텐츠 제안을 받았고 정말 용기내서 결정했다.

 

4.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준비하던와중 당일 취소 연락을 받았고 섭외 당사자 염보성에게는 

사과의 말을 들었지만 철구에게는 일언반구의 사과나 연락도 받지 못했다.

 

5. 그때 다시 과거의 아픔이나 미화됐던 기억들이 사라지고 철구와 엮이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6. 마지막으로 철구에 대한 감정도 철구팬에 대한 감정도 없다. 모든건 제 인과에 대한 응보이다. 다만 유튜브 테러만은 그만둬달라.

 

 

 

 

 

 

 

 

B.전문 내용

 

 

1. 유튜브 편집자 동생 카톡이 와있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가 삭제를 했다"

 

 

 

2. 철구와의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구체적인 내용은 얘기 하지 않았다. 근데 편집자 동생이 그런 상황들을 어느정도 올려놨기에 

   제가 구체적으로 용기를 내서 한 번 말씀을 드려야할거 같다. 이런 얘기 안하고 마음에 묻어두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3. 원래 안엮일려고 수년전부터 했었다. 거슬러 올라가면 더 많은일들이 있지만, 과거 방송을 하면서 레전드 영상들, 티키타카가 많았던건 사실이다. 흑역사면 흑역사지만 사람들에게 기억에 많이 남을 수 있는 즐거울 수 있는 레전드를 많이 만들었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묻고 살았습니다.

 

 

 

4. 근데 한 번 씩 이따끔씩 찾아와서 이렇게 요청 (스폰빵 or 게임 붙자) 이 있을 때, 아 마음은 정말 하기 싫은데... 거절하고 싶은데...

여러분들이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신다면 , 서로간의 특별한 친분도 없고 따로 연락도 없는 사이에서 씨팔,좆팔,병신 등의 욕설을 듣고 취급을 당하면서 그렇게 방송 했었어요.

 

 

 

5. 제가 근데 컨셉을 바꾸고 조금 더 나은 인간으로 나은 방송인으로서 살려고 마음을 다잡고 수년간 노력하고 하고 있을때, 찾아 왔을 때도 예전처럼 티키타카는 안하면서도 한 번 재밌게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또 레전드를 만들었었어요 (3~4년전 소스)

 

 

 

6. 그리고 나서 그때도 사소한 이슈들이 있었다. "아 더 이상은 절대 하면 안되겠구나" 느꼈다. 모든걸 다 말씀드릴수는 없다. 너무 많다. 제가 유튜브 채널이 날라간적도 있었고 그때 제가 한번 철구와 엮여서 테러를 당하고 신고를 당해서 채널이 날라가더라고요. 그때 아직도 기억이 나더라고요. 그때 여성편집자 분이였는데, 눈물을 흘리면서 대성통곡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채널을 만들어서 두 번 다시 엮이지말자 하고 대화를 했던게 떠오릅니다.

 

 

 

7.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에도 제 용기가 좀 부족했죠. 제 용기가 부족했습니다. 제가 다짐했던것을 제가 스스로... 똑같이 욕하고 받아치고 똑같이 자극적으로 뭐... 받지 않았다는걸로 그렇게 영상 소스를 만들지 않았다는걸로 위안을 삼을수는 있겠지만, 완전히 손해만 있던것은 아니였겠죠. 많은 팬들이 말한거처럼 이득을 봤을 것이고 뭐... 그죠? 

 

 

 

8. 근데 저는 상처가 되게 컸습니다 사실. 아 그래서 이렇게 영혼의 상처까지 받아가면서... 언제 테러를 당해서 유튜브 채널이 날라간다거나, 내방송이 의지와는 통제를 떠나서 상관없이 망가질수있다는걸 예전부터 수십번씩 더 이전부터 느꼈기에 더이상 그러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그렇게 방송을 쭉 해왔습니다.

 

 

 

9. 그러던 와중에 보성이 보성이 같은 경우에는 제가 중2때 처음 봤어요. 그 당시 정말 귀여웠습니다. 게임도 잘했고. 그걸 기억을 하겠죠. 당연히. 보성이가 컨텐츠 요청을 하더라도 "아 보성아 나 못할거같아. 나 부담스럽다. 더 이상 유명세를 떨치고 싶지도 않고, 조용히 살고싶다" 해서 거절도 2번정도 한거 같아요.

 

 

 

10. 그러다가 시간이 많이 흘렀죠. 철구랑 엮인지도 작년 기준으로는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과거에 대해서 있었던 상처나 아픔들 약간 희미하게 희석이 될 때 쯤. 제가 이정도로 나은 인간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살아온 여러 삶의 희로애락 굴곡속에서 여러가지 계기들 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간거처럼 다른 사람들도 성장했겠지. 이제는 웃으며 마주할수있겠지. 설사 나한테 씨팔 조팔 뭐가 됐든 비아냥거리고 내 방송을 정치질하든 피해를 주든 내 면전앞에서 뭔 액션을 취하든, 이제는 좀 유쾌하게 받아드릴수있겠지

 

 

 

11. 이런 생각을 살짝 가지고 있을 무렵에 작년 10월초, 보성이한테 연락 와가지고 . 철구랑 이번에 컨텐츠를 하나 준비했는데, 몰래 온 손님인가? 약간 이렇게 철구랑 일대다수로 붙는 그런거였나봐요. 여러 사람들이 있엇는데 핵심은 제가 됐겠죠? 정말 오랜만에 붙는 그림이니깐. 

 

 

 

12. 제가 한게임 하려고 서울로 섭외요청이 왔었는데. "아 좀 그런데... 철구도 이걸 원하더냐?" 물어보니깐 철구도 그렇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보성이는 제가 아까도 말했다시피 같이 활동했던 동생이라서 나이가 들어서도 귀여운 동생인 모습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알겠다. 그러면 진짜 대승적인 마음으로 한번 갈께 이렇게 된거에요. 그러더니 보성이가 너무 기뻐하더라고요.

 

 

 

13. 그래서 아마 10월 4일경에 제가 올라갔을거에요. 정확히는 기억 안납니다. 10월 4일날 서울 올라갔고, 날이 지나고 낮이 됐는데 보성이한테 전화가 온거죠. '형 진짜 미안한데 어떡하지... 아 진짜 미치겠다. 형 진짜 내가 너무 미안하다. 오늘 철구한테 못하겠다고 연락이 왔다" 

 

 

14. 당일 제가 보성이 집으로 갈려고 마음먹고 있는 시점이었어요. 근데 취소가 됐다고 하더라고요. 왜 취소가 됐냐고 물어봤다. "갑자기 이렇게 취소가 되는경우가 어디있냐. 형이 이렇게 대구에서 서울까지 큰 용기내서 왔는데, 당일에 이런경우가 어딨냐고..." 

 

 

 

15. 이러니깐 보성이가 너무 미안해하더라고요. "형 나도 진짜 아는데... 아 정말 미안하다" 철구가 못하게 됐다 이렇게 얘기 했나보더라고요.

보성이가 너무 심하게 미안해하길래 다른말은 안했습니다. "어 그래... 일단 알겠다." 

 

 

 

16. 그러고 나서 편집자 동생이랑 밥을 먹고 대구로 내려왔습니다. 이런 사실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편집자 동생밖에 모르죠. 아무한테도 얘기 안했습니다. 

 

 

 

17. 그때 대구에 내려오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월이 많이 흘렀고, 제 아픈 기억들 약간 두렵고 괴로웠던 감정들도 많이 희석이 되는 시점이었고, 이제는 정말 마지막으로 오프라인으로 레전드 한 번 찍고, 할려고 했던 제 마음들, 제 기대들 모두 무색해짐과 동시에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18. 편집자 동생한테도 얘기했습니다. "이젠 두번 다시는 엮이지 말아야겠구나" 적어도 적어도... 제가 아무리 뛰어난 직속 업계 선배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큰틀안에선 제가 스타크래프트 선배고, 형이고 그런데 이렇게 당일에 취소를 한 당사자가 카톡이나 전화나 사과 말 한마디 없이 메세지 없이 통보를 이렇게 보성이한테 대리로 해가지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서 말씀드렸던 3년간의 시간이 흐르면서 이제는 아름다운, 긍정적인 생각으로 포장됐던 기억들이 다 걷어지더라고요. "아 두번다시는 엮이지 말아야겠다. 인연은 여기까지다" 이 때 다시 곱씹었습니다.

 

 

 

19. 이게 결정적인 가장 큰 이유가 맞습니다. 실제로 작년 10월달에 그 요청이 왔을 때 정말 합방, 오프라인합방 안합니다. 방송역사상 거의 없었고 정말 큰맘먹고 용기내서 레전드 한 번 찍으려고 갔었는데... 그 때 저는 약간 "아 내가 이런 대접을 받을 사람인가?, 대단한 대접은 아니지만 먼 길 전날에 가서 도와주려고 1게임 하려고 도와주려고 인간 대 인간으로써 한 인간일 뿐인데, 어떻게 최소한의 사과 한마디도 당사자한테 듣지 못하고 내려와야 하는것인가?" 라는 생각에 많이 속이 상했었습니다. 이 사람에게는 내가 인간 미만의 존재구나라는걸 제가 느꼈어요. 

 

 

 

20. 나이가 많이 들고 성숙해진 나이에서 그걸 느끼니깐, 이젠 확실하게 분별할수있겠더라고요. 그래서 그 기억이 그 감정이 다짐이 오래 남아서, 이번에 철구랑 철구 팬분들이 보시기에는, 조금 더 예의를 갖추지 못하고 거절했다고 느끼셨을수도 있는 그런 대응을 한거 같습니다.

 

 

 

21. 작년 이 소리는 제가 언급을 안했죠. 솔직하게 3~4년전 인연이 마지막일거라고 생각을 한다라고만 말했습니다. 작년 이 얘기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제가 거절하는 시점에서 이 얘기를 했으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22. 근데 제가 이렇게 갑자기 일어나서 부랴부랴 영상을 찍는 이유는 , 저는 편집자 동생이 얼마나 힘들지 알고있습니다. 싫어요 테러에, 안좋은 댓글과 여러가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에서 오고가는 글들... 실질적인 조회수가 반토막이 나고 타격을 입고 가뜩이나 그렇게 높은 조회수를 내는 채널은 아니었습니다만, 내 이런 천재지변 같은 의지와는 상관없이 겪게 되면서 조회수랑 실질적인 데이터에 타격을 입게 되니깐 이렇게 나서게 된거겠죠. 실제로 제 허락없이 그렇게 나서는 편집자 동생이 아니에요. 근데 오죽했으면 이렇게 글을 남겼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23. 제가 물어봤습니다. 편집자 동생한테 "속이 많이 쓰렸지?" 속이 많이 쓰렸다... 속이 많이 쓰리다... 난감하다... 이렇게 답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형이 한번 더 용기를 내야겠다 해서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24. 진실은 앞서 말씀드렸던 부분들이 진실이고요. 나머지 어떠한것도 다른 부분들은 없습니다. 제가 앞서 말했던 이 사건, 이 이슈가 제가 정말로 정신을 번쩍 차리게 되는 이유였고, 어떠한 기억도 아름답게 남길 수 없던 이유였습니다.

 

 

 

25. 제가 끝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이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가더라도 더 이상 더 이상의 큰 상처를 주거니 받거니 하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말도 모순이 될 수 있겠죠. 모든 건 잉과응보고 자업자득이기 때문에 저 역시 살면서 실수도 했고 잘못도 한 적이 있고, 인간은 누구나 실수나 잘못을 하고 살아가잖아요. 저 또한 그에 따른 응당한 대가를 받으면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받을지도 모른다. 덤덤하게 모든것을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26. 저는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철구에게 악감정 없습니다. 철구 팬분들에게도 악감정 없습니다. 마음 속에서 다 지웠습니다. 다 받아들였습니다. 뭔가 내 인과에 대한 응보구나 하는 생각으로 이번 사태에 당사자인 철구와 그 철구를 사랑해주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행복과 평온이 깃들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진심입니다.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고 상처 드리기도 싫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조금 더 나은 인간 조금 더 나은 방송인으로써 살고싶은게 전부입니다. 도움은 안주셔도 됩니다. 이 영상을 보는 모든분들께 말씀드릴게요. 부디 조금이나마 인간답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 안기효라는 사람을 안기효라는 사람에게 테러는 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상이 너무 길었던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철구 안기효 관련 입장 발표
[철구 공지] 안기효 형님 이슈 관련 입장정리
안기효 - 철구, 염보성과의 카톡 내용

안기효가 염보성에게 전화를 함

 

안기효 

지금 (철구) 공지가 다르게 나왔다.

철구는 아예 몰랐고, 너가 컨텐츠를 하려고 헀었는데

내가 섭외 된 것도 몰랐고, 니가 섭외했고 취소했다.

이런 식으로 공지를 남겼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너한테 전화를 할 수 밖에 없다.

사람들은 너를 욕하고 있다.

그리고 거짓말 한 상황이 된거다.

 

염보성

철구님한테 전화가 왔다.

우리가 잘못한거 맞다. 

기억을 잘 못하더라.

사과하고 잘 끝내는게 좋을거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안기효

그렇게 말 했다고?

 

염보성

그렇게 말 했어요.

몇 시에 올렸는데요?

 

안기효

공지 올라온지 얼마 안 됐다.

근데 너가 진짜 사과 하라고 했다고?

 

염보성

그쵸. 우리가 잘못을 했잖아요.

변명 할 수 없잖아. 취소한건 맞으니까.

형 말고 더 연락 했다.

다른 사람들은 근처 사니까 괜찮은데,

형은 대구에서 왔으니까 기억나네.

아까 통화 해 보니까 기억을 아예

못하는것 같다.

 

안기효

공지를 한번 봐라. 읽어봐라

 

염보성

(읽은 후)

스타 컨텐츠는 내가 생각한거고

철구님이 "기효형 하면 레전드일것 같다."

라고 했는데 이걸 기억 못하는것 같다.

 

안기효

기억을 못하는거랑 우리 둘은 대화했고

섭외가 되었고 철구의 의사를 확인하고 간거잖아?

근데 공지로 저렇게 남겨버리는건 좀 다르거든?

그래서 전화한거다.

답이 없는 상황이다. 어떻게 해야하냐?

그 때 철구가 형한테 어떤 말도 안한거 알고

너만 형한테 미안해 하고 사과한거 알잖아.

그래서 심하게 말 하지도 않았다.

 

염보성

맞다.

 

안기효

근데 이런 공지로 돌아왔네?

기억은 자기 방식으로 할 수 있고 못 할 수도 있다.

근데 당사자가 3명이 된거다.

너까지 스토리에 포함된거잖아.

근데 공지를 저렇게 박아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나

 

염보성

나도 모르겠다

 

안기효

유튜브 영상 올린거 댓글 보면

너도 욕을 많이 먹고 있다.

그리고 철구공지 이후로 나도 욕을 먹고있다.

이걸 어떻게 가만히 있냐?

(너랑 철구가 통화할 때)

어떻게 내용이 오고갔길래 거짓 공지가 올라간지

생각이 나서 늦은 시간에도 통화를 했다. 보성아.

다른 말은 없었다는거야?

 

염보성

자기가 기효형 섭외한걸 모르고 공지 쓴거 같...

 

안기효

근데 그건 말이 안 되지

 

염보성

말이 안 되지. 당시 컨텐츠가

철구 상대 맞추는거라 형태형이랑 몇 명 이었는데

 

안기효

말이 안되는 거잖아

 

염보성

그치.

 

안기효

사실은 이야기 했어?

 

염보성

그냥 사과하라고 했지

 

안기효

그냥 사과만 하라고 했다고?

무조건 잘못한거 맞다고?

 

염보성

당연하죠. 좋게 해결하라고 했다.

 

안기효

하.. 근데 공지가 저렇게 올라온 거라고?

 

 

 

 

 

이후 둘 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내일 통화하자고 함

 

 

 

 

요약

 

안기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갑자기 염보성도 욕먹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염보성

철구랑 통화 했고, 우리가 잘못한거 맞으니까 사과하고 좋게 해결하라 했다.



안기효 유튭 고정댓글
안기효님 새로 올린 영상의 고정댓글
안기효님 새로 올린 영상의 고정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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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효씨 동시송출과 방송 스타일 변화, 유튜브에 대한 생각 정리

●시청자 많은 게 좋나요 풍 많이 터지는 게 좋나요? 가장 좋은 건 채팅 활발한 게 제일 좋습니다

  (방송에 대한 반응을 느끼니까)

아프리카tv만 했을 때는 중압감이 있었어요
  별 풍선은 많이 터졌지만 이런 상태로 몇 년이나 더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었어요

●게임 방송을 하려면 아프리카 초창기처럼 ㅆ팔ㅈ팔 하면서 해야 되는데 그렇게 방송하기에는 나이를 내가 너무 많이 먹었어요.. 

  못 버티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 거예요

●고민 끝에 지인들 가족들 앞으로 결혼할 배우자 생각해서 동시 송출을 생각하게 됐어요

방송을 1년 2년하고 그만둘 거면 본능적으로 필터링 없이 방송해도 되는데 오래 하려다 보니
  전체적으로 건강한 웃음 드리려는 생각에, 점점 스타일을 개선하고 하다 보니 지금의 제가 된 겁니다.

욕심이 끝도 없기 때문에 자극적인 방송을 하다 보면 계속 더 큰 자극을 원해요
  결국은 내가 중압감에 지쳐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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