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해명 방송 정리.txt

  • 1Q84
  • 등록일 2021-06-2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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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죄송합니다.

 

이제 제가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한치의 거짓도 없는 진실만을 얘기할것입니다. 

 

이틀전에 카페에 올라온 모든내용에 사과와 해명은 일부 거짓이었습니다. 제 죄를 최소화 시키려고 머리를 굴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거짓도 너무 많이 얘기했고 여러분들께서 믿어주시건 믿어주지 않으시건 , 제 쓰레기 삶에 대해서 얘기를 덤덤하게 풀어나가겠습니다. 

 

역겹고, 일부내용이 더럽겠지만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하기위해서 여러분께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에 제가 지금부터 하는 얘기중에 거짓이 나온다하면 다혜 녹취본에서 모든 내용들이 나올것이며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하나도 빠짐없이 인정을 하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방송과 제 일상과 구분을 놓고 살아왔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분법처럼 방송에서는 착한척 정의로운척을 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는 개 쓰레기처럼 행동했고 생활해왔다.

 

지금부터 벌거벗은 느낌을 감출수없겠지만 이 죄책감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전부 솔직하게 말씀드려야 할것같습니다.

 

저는 패드립 , 반사회적인 발언들을 서슴없이 일생생활에서 내뱉는 개쓰레기 그 자체였습니다. 넷상에 퍼져있는 저에 관한 모든내용들 중에서 일단 사실이 아닌 내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펨코에 올라왔던 고르디온이라는 닉네임으로 퍼뜨린 유산 낙태 폭행입니다. 현재 폭로가 시작됐고 진행중이며 , 제 이미지때문에 기정사실화 되어있는데 , 저는 전혀모르는일이고 , 고소 진행중에 있다.

 

유튜뷰에 올라와있는 부평 별x는 금시초문이다. 이런얘기를 함에 있어서 이미 업소를 갔다라는 얘기가 나온상황에서 무슨소용이겠냐많은 

 

랄프급여는 300만원이 맞다. 지급방식에 제 카드를 사용캐했다. 세무사분과 추가 신고했고, 과징금을 맞을것같다. 영정 후 방송을 쉴때 2015년 가요갤러리에서 보이스리플로 얼굴찍고 ,내장꺼내고 ,하마성기

 

이런 살벌한 이야기를 한것에대해서 다시한번 죄송하게 생각한다. 디씨에서 비방용으로 싸운욕이다 상대방도 똑같이 얘기했지만, 제말에 책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 재확산되게 만든점 죄송하다.

 

여러분들이 알아서 판단해주시라. 타임라인 으로 서술할것이다

 

 

작년 12월 bj 전여친과의 관계정리후  시청자 참여 컨테츠를 만들었다. 거기서 다혜와 관계시작 , 4년간 동거하는 남자친구가있었다. 둘의관계를 알면서도 몰래 애정행각을 가졌고 1/9 첫만남을 가졌다

카톡으로 애정을 키워왔고 전남친분을 기만했다. 죄송하다. 

 

1/9일 같이있다. 새벽에 남친이 의심한다며 송도로 이동했고, 처음 그분의 bj명을 알게됐다. 전남친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봤다. 이후 2박3일간 같이있었고 돈독해졌고 동거를 약속했다(다음 잘 못들음)

 

경산역에서 남자친구와 만나기로했다. 모든짐을 광주로 보내고 인천으로 왔다. 그후로 다혜와 여행도 다니고 행복한 시간보내다. 비서 컨텐츠로 2월중순부터 방송출현하기 시작했고 , 모든컨텐츠도 잘됐고

사랑도 키워 나갔고 황금같은 시간이었다. 그러다 성격차로 점점 싸우기 시작했고, 여느 커플처럼 삐걱대기 시작했다. 방송을하며 밤을새며 롯데월드나 각종여행지 놀러다니는데 

 

방송과 겸하는게 피곤하고 고됐다. 앞에서는 즐거운척 했지만 , 사진찍히기 일쑤였고 스트레스도 극에달했다. 살인적 스케쥴이 일상이었다. 다혜의 불만은 이것이다.

 

같이 데이트하며 시간을 보내지않고 집에있으면 우울증이 오는것같다했고 일상이 지옥같다했다. 전남친과 비교질을했다. 확김에 매몰차게 이별을 통보했다. 이과정에서 다혜의 눈물에 흔들려 광주에 2주간

내려갔다 오기로했고 서로 떨어져있는 시간을 보내기로했는데 , 잘되지않았고 , 울기도해서 , 마음이 약해져 다시 받아줬다.

 

관계 개선은 여전해 되지않았다. 나의노력과 다혜의 사랑받는 느낌이 반비례했다. 

 

이과정속에 업소를 다니며 철구와 다니며 외도를 해왔다. 싫으면 헤어지는게 맞지만, 걸리지않으면 업는일이라 치부하며 다혜를 기만했다. 금전문제에 있어서는 다혜가 돈받지 않기로했고, 헤어질때 고생한만큼

주겠다했지만 ,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지말라며 얘기했다. 500만원 800만원도 말했다. 연인관계 돈받는거 아니라며 옆에서 뒷바라지 하겠다고했다.

 

그러던 찰나 5월말 크게 싸우게됐고 상황이 역전되고 , 타비제이 관련얘기 뒷담화 얘기 , 일상에서 불시에 다혜가 녹취를 해왔기에 그 녹취에 대한 내용들은 5개월동안 상세한 내용은 모르겠다.

 

이 내용들이 밝혀지게 된다면 해당내용들에 대해서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겠다.

 

어제 다혜와 통화를했다. 제가 방송하게된다면 모든 녹취를 공개하겠다고했다. 넌 방송할 예정이냐 물었고 다혜는 한다고했다.

 

나는 조용히 살아야 다른비제이가 다치지않을거라했다. 제가 방송킨 이상 모든 녹취를 공개할것이다. 이모든 녹취내용을 각오하고 받아들일것이다.

 

다혜입장에서 다시한번 나라는 사람이 얼마나 쓰레기였는지도 알고싶다. 

 

타비제이의 뒷담화

 

감스트 케이 전기 최군 등에 대한 욕설은 절대 하지 않았다. 제가 욕한비제이는 딱 한분이다. 그분께 따로 사죄의 말씀을 드렸다. 모든 내용은 다혜가 녹취를 통해 밝히겠지만

결코 타비제이 욕한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하지도 않은것에 대해 얘기하는 다혜의 모습에 의아한 부분이 많다. 이 부분도 녹취를 통해 명명백백히 밝혀줬으면 좋겠다.

 

비제이들사이에 제가 배신자로 돌고있는것안다. 철구랑 같이 업소랑 간거 나 맞다. 그러나 고자질한 적은 없다. 외질혜와 통화한적있지만 외질혜는 이미 이 내용을 gps 와 블백박스를 통해 알고있었다.

 

앞으로 모든 사생활과 쓰레기같은 내용을 낮낮히 공개하고 , 죄를 지을때마다 사실데로 공개하겠다. 진실하게 명명백백히 살고 방송모습과 실제모습을 통일화 시켜서 살겠다.

 

안좋은 생각도 했으나, 여기서 제가 끝나면 이도저도 아닌 쓰레기가 죽은것과 다름없는 결과이기에 , 저는 미움받고 헤처나갈 준비를 한단계씩 해 나가겠다.

 

비겁하지만 반평생을 방송하며 살아왔고 성매매 무면허에 관한내용을 속여와서 죄송하다. 그리고 다혜와 약속한데로 철구와 만나지 않겠다.

 

타비제이에 관한 녹취 인질극도 멈춰줬으면 좋겠으나 뒷담화에 대한내용은 아니다. 오해없었으면 좋겠다. 1월중순부터 6월중순까지 연애가 이렇게 나락일줄 몰랐다.

 

영정에서 여기까지 오기까지 6년 걸렸지만 무너져 내리는건 한순간이라는걸 또 한번 느꼈다.  똑바로 살겠습니다.

 

지금까지 역겨운 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죄송합니다. 




 

3줄 요약
 

1. 나 다혜랑 만날때 방송 끝나고 놀러다니는거 힘들었어

 

 

2. 다혜가 나 방송하면 녹취록 다 푼다고 '인질극'하길래 이거 끝내고 싶어 그냥 다 까라

 

 

3. 나 안 좋은 생각했는데 도저히 풍맛은 못 잊겠어 방송은 계속 할거야

 



 

코트 "업소를 철구와 다니고 외도를 해왔습니다...."




 






공지 역겹네
 
참고로 부평 저기는 안갔다고 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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