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응원단까지 동원된 6천명의 응원열기, 1,2위 맞대결다웠다

2021-10-22 20:02


(엑스포츠뉴스 대구, 윤승재 기자)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6천여명의 관중이 몰려들었다. 선두 자리가 달려있는 1,2위 맞대결에 주말 앞둔 금요일이라는 특수성까지 더해져 응원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1위 KT와 2위 삼성은 22일과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연전을 치른다. 현재 1위 KT와 2위 삼성은 한 경기 차이로, 2연전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도 있고 KT의 독주가 굳혀질 수도 있다. 

시즌 막판 선두 싸움 판도가 흔들릴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이기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그리고 이는 관중 동원에서 증명됐다. 이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6천여명(5,866명)의 관중들이 찾아 응원에 나섰다. 


방문팀 KT의 응원 열기도 대단했다. 올 시즌 보기 드물었던 원정 등원단을 동원해 KT의 선두 응원에 힘을 보탰다. 이날 KT 응원단은 김주일 응원단장과 치어리더 2명을 동원해 원정 응원을 진행했고, KT팬들 역시 원정석에서 응원봉을 흔들며 응원에 나섰다. 

한편, 다음날인 23일엔 전체의 50%인 12,244표가 예매 가능해질 예정이다. 토요일 주말 경기이기에 더 많은 인원이 라팍을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대구 윤승재 기자


윤승재 기자 yogiyo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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