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모세 10m 공기권총 8위' 한국 사격, 첫날은 노메달 [올림픽 사격]

2021-07-24 16:16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김모세(23·국군체육부대)가 첫 올림픽을 8위로 마무리했다.

김모세는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본선에서 6위를 차지해 결선에 진출, 115.8점으로 8위를 기록했다. 금메달은 총ㅈ엄 244.8점을 기록하며 올림픽 기록을 세운 자바드 포루기(이란)가 차지했다.

첫발을 9.8점으로 기록한 김모세는 5발까지 50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 이때까지 1위와 0.7점 차를 유지했으나 6발째에서 9.6점, 7발째 8.1점을 쏘면서 최하위인 8위로 내려앉았다. 

10발까지 총 96.7점을 기록한 김모세는 11발째 10.3점으로 107.0을 기록, 차우드하리 사우라브(인도)와 동점을 이뤘다. 12번째발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사우라브가 12발째 10.2점을 기록했으나 김모세는 8.8점을 기록하며 총점 115.8점으로 탈락했다.

한편 진종오(42·서울시청)는 본선에서 15위로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는 권은지(19·울진군청)과 박희문(20·우리은행)이 결선에는 진출했으나 각각 7위, 8위를 기록하며 한국 사격은 첫날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아직 기회는 남아있다. 오는 27일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진종오와 김모세, 김보미(23), 추가은(20)이 메달에 도전한다. 권은지와 박희문도 27일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 남태윤(23), 김상도(24)와 함께 메달을 노린다.

사진=연합뉴스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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