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발] 또 위기 탈출, 류현진 6회 무실점

2021-05-13 10:11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다시 무실점 투구를 해 나가기 시작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5회 말까지 1실점으로 막으며 호투한 뒤 6회 말에는 무실점 투구를 다시 만들었다.

선두 타자 마르셀 오수나와 풀 카운트 승부까지 간 류현진은 6구째 컷패스트볼을 낮게 제구해 오수나의 방망이를 이끌어냈고, 오수나를 유격수 앞 땅볼로 처리했다.

다음 타자 아지 알비스와 승부는 공 2개 만에 끝났다. 알비스는 류현진의 포심 패스트볼에 이어 온 체인지업에 방망이를 돌렸는데, 오수나와 마찬가지로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그런데 류현진은 다음 타자 오스틴 라일리에게 좌익선상으로 타고 가는 2루타를 맞고 또 한 번 득점권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다음 타자 댄스비 스완슨을 우익수 뜬공 처리하며 다시 무실점 투구를 만들었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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