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골퍼’ 유현주, 컨디션 안좋아 보이더니 ‘결국 6개 홀만에 기권’[엑's HD화보]

2021-04-22 17:03



[엑스포츠뉴스 김해, 윤다희 기자] 올해 첫 KLPGA 정규 투어를 나선 유현주(27, 골든블루)가 목 담 증세로 6개 홀 만에 기권했다. 

22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 / 6,81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8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우승상금 1억4400만원, 총상금 8억원) 1라운드 경기, 오후 12시 10분 10홀 티샷을 앞둔 유현주는 평소와 다른 모습이었다.

평소 카메라를 향해 인사하며 건강미 넘치는 미소를 짓던 유현주였다. 하지만 오늘은 어두운 표정으로 스트레칭을 하며 컨디션이 난조한 모습을 보였다. 몸을 풀며 목 스트레칭을 하던 유현주는 결국 목 담 증세로 6개 홀 경기를 치른 후 기권을 선택했다.

'화려한 등장'


'목이 불편하네'


'굳은 표정으로 스트레칭'


'컨디션 안좋아 보이는 표정으로 티샷'


'오는 몸상태가 영 별로야'


'싱그러운 미소를 남기고 기권'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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