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VJ삼촌 텐트 칩입 '방귀 뿡'

2019-04-28 19:0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VJ 삼촌의 텐트에 침입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건후의 아침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건후는 일어나자마자 거실로 나와 장난감을 갖고 놀았다. 장난감이 싫증났던 건후는 뾰로통한 표정을 짓더니 VJ 삼촌 쪽으로 다가갔다.  

건후는 삼촌이 있는 텐트 안으로 들어갔다. VJ 삼촌은 건후가 카메라를 만지고 싶어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건후는 뭔가 다른 할 일이 있는 듯했다. 건후는 옹알이로 무슨 얘기를 하더니 갑자기 방귀를 뀌었다.

VJ 삼촌은 난데없는 건후의 방귀테러에 당황했다. 건후는 VJ삼촌이 환기를 시키려고 하자 그러지 말라는 듯한 의미의 옹알이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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