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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올해의 게임 공개...'쿠키런:킹덤' 베스트 게임 선정

강미화2021-11-30 15:32

구글플레이가 '2021 올해의 베스트 게임' 수상작을 발표했다. 

구글플레이는 한 해 동안 많은 유저에게 사랑을 받은 베스트 게임을 발표해왔다. 

올해의 베스트 게임에는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이 이름을 올렸다. 이 게임은 유저가 온라인으로 직접 투표해 선발하는 '2021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에도 이름을 올리며 2관왕에 올랐다. 

부문별 최우수상에 '오딘: 발할라 라이징(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 '프렌즈샷: 누구나골프(올해를 빛낸 캐주얼 게임)' '로닌: 더 라스트 사무라이(올해를 빛낸 인디 게임)' '쿠키런: 킹덤(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이 각각 수상했다.

민경환 한국 안드로이드 앱·게임 비즈니스 총괄은 "언택트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모바일은 유저와 세계가 연결되고 소통하는 창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며 "올해에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유저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킨 앱·게임을 보면서 국내 모바일 생태계의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게임 외 베스트 앱에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책을 읽을 수 있는 '밀리의 서재'가, '올해를 빛낸 인기 앱'에 녹음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STT(speech-to-text) 서비스 '클로바노트'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로 인도 지역에서 구글플레이 올해를 빛낸 베스트 게임과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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