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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대전 슈팅 게임 인기...'오버워치'와 '발로란트' 순위 상승

강미화2021-05-03 11:45

4월 마지막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는 대전 슈팅 게임이 강세를 보였다.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이용시간 순위를 살펴보면, '오버워치'의 순위가 1계단 상승했고, '발로란트'가 2계단 올랐다. 

특히 '발로란트'의 일평균 이용시간 상승세가 상위 20개 게임 중 가장 높았다. 전주 대비 25.27% 늘어나 11위에 안착했다.

'오버워치' 역시 일평균 이용시간이 전주 대비 12.04% 늘어나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피파온라인4'도 일 평균 이용시간이 4.99% 늘었으나 '오버워치' 상승폭에 밀린 모양새다.

상위권에서 순위 상승을 누린 2종 게임은 1인칭 대전 슈팅 게임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하위권에선 장르적 공통점 없이 '리니지2' '카트라이더'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이 순위 상승을 누렸다. 

'카트라이더'는 14.61% 일평균 이용시간이 늘고, 순위도 3계단 올랐다. '리니지(-11.8%)'와 '디아블로 3(-13.44%)'의 이용시간 하락세에 순위 상승에 탄력을 받은 모습이다.

'리니지2'는 전주 대비 일평균 이용시간이 11.04% 증가해 한 계단 올랐고, 시즌2 업데이트가 적용된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도 24.46% 이용시간이 늘어나 톱20내 재진입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일평균 이용시간이 7.65% 증가하면서 점유율 49%를 넘어섰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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