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차트

[차트-온라인]이변 없이 '패스 오브 엑자일' 6계단 순위 상승

강미화2021-04-26 11:14

4월 넷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이변 없이 '패스 오브 엑자일'의 순위가 6계단 올랐다.

PC방 이용시간 분석기관인 게임트릭스에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축적된 자료에 따르면, '패스 오브 엑자일'이 14위를 차지했다.

이 게임의 일평균 이용시간은 전주보다 2배 이상(105.1%) 늘어났다. 지난 17일부터 8번째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 이후, 온전히 한 주 성과가 반영되는 이번 4월 넷째 주에 순위 상승이 예고된 바 있다. 

차트 하위권에는 '패스 오브 엑자일'의 순위 상승과 함께 변동 사항이 많았다.

'리니지2'는 일평균 이용시간이 2.3% 소폭 감소하면서 한 계단 내려갔고 '리니지'는 1.6% 소폭 증가해 순위를 지켰다. 

'디아블로 3'는 시즌 효과가 점차 사라지면서 2계단 하락했다. 일평균 이용시간은 17.9% 줄었다. 

'사이퍼즈' '카트라이더' '스타크래프트 2'는 전주보다 일평균 이용시간이 2~4% 가량 늘어났음에도 순위가 한 계단씩 내려갔다.

이 외에 상위권에선 일평균 이용시간의 감소폭에 따라 순위 변동이 있었다. 

'스타크래프트'는 전주 수준을 유지하고, '워크래프트 3'는 일평균 이용시간이 2.6% 줄었으나 순위는 한 계단씩 올랐다. '아이온'은 2.3% 이용시간이 감소했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6.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여전히 47%대 점유율을 기록했다. 143주째 1위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혼혈의 위엄이 느껴지는 전소미 미드 크기

서울이 점점 경상도화 돼가는 이유

실시간으로 장인어른 호칭을 바꿔 부르는 철구

여친한테 40만원어치 받은 남친의 3주년 선물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