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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스트리머 대별 '통곡의 동굴 대전' 8일 진행

최종봉2021-06-07 11:21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하스스톤' 플레이어들을 위해 스트리머들이 벌이는 대결 이벤트, 스트리머컵 '통곡의 동굴 대전'이 8일 열린다.

이번으로 8회 째를 맞이하는 이번 하스스톤 스트리머컵의 주제는 지난 4일 게임 내 새로 적용된 통곡의 동굴 미니 세트다.

4덱 1정복전, 싱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선수들은 각자 준비하는 덱마다 통곡의 동굴 미니 세트 카드를 최소한 다섯 장 이상 포함시켜야 한다.

이번 대회에는 '던' 장현재, '룩삼' 김진효, '서렌더' 김정수, '크라니쉬' 백학준 등 (이상 선수 ID 가나다 순) 네 명의 실력파 하스스톤 스트리머 선수들이 출전, 새로운 메타에 빠르게 적응하는 기량을 입증하며 승부를 벌인다.

중계진으로는 기무기훈, 레니아워, 슬시호 등 세 명이 합을 맞춰, 긴장감 넘치는 각 경기를 한층 흥겹게 팬들에게 전한다.

시청하는 팬들을 위한 응원 이벤트도 마련된다.  별도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좋아하는 선수에게 응원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으며 응원한 선수가 우승했을 경우 추첨을 통해 오리지널 카드 팩 10개를 확보할 수 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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