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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화염 속성 영웅 일리나브 추가

최종배2021-06-04 14:33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영웅 일리나브를 업데이트 하고, 그의 이야기를 다룬 서브 스토리 증표의 새주인을 공개했다. 

일리나브는 화염 속성의 5성 등급 기사 영웅이다. 자신의 최대 생명력에 비례해 피해가 상승하는 스킬을 2종이나 보유하고 있어 생존과 공격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또, 공격당한 영웅의 최대 생명력을 누적해서 감소시키는 약화 효과인 상처를 부여할 수 있으며 아군 전체에 치명 피해 증가 강화 효과를 발생 시킨다. 
 
함께 공개 된 일리나브의 서브 스토리 '증표의 새 주인'에서는 용기사들 왕국인 윈텐베르크의 여왕 세실리아가 실종된 뒤 일리나브가 왕좌에 오르면서 펼쳐지는 스토리가 담겼다. 일리나브는 고아였던 자신을 돌봐준 용기사 모로가 용족에게 죽임을 당하면서 세상의 모든 용족을 말살 시키겠다는 복수심을 가지게 된 영웅이다. 특히, 이번 서브 스토리부터는 주인공 보정 시스템이 적용돼 주인공인 일리나브를 현재 육성 상태와 상관없이 최대 레벨의 최대 강화 상태로 서브 스토리를 플레이 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지난 5월 27일 업데이트 이후 구글 플레이 인기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에픽세븐 모든 유저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5성 영웅 소환권, 행동력 1000개, 100만 골드를 오는 24일까지 게임 접속자에게 제공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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