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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코로나19 백신 휴가제 도입 이어져

강미화2021-06-02 15:26

코로나19 백신접종이 본격화됨에 따라 주요 게임사에서 백신 접종 유급 휴가 제도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2020 게임백서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게임업계 종사자는 8만 9157명이며 20~30대가 70.7%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잔여백신 예약 등으로 백신 접종 연령층이 확대되면서 게임사들도 휴가 제도를 마련하며 임직원의 접종을 독려하고 회복을 지원하는 모습이다. 

넥슨과 네오위즈, 한빛소프트는 백신 휴가제도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넥슨과 한빛소프트는 1회 접종에 접종 당일과 다음날, 총 2일이 지급되는 제도를 시작했다. 2회차 접종 시 총 4일의 휴가를 갖게 된다. 

네오위즈는 접종일부터 3일씩 총 6일의 유급휴가를 지원하며 휴가 이후에도 일주일의 재택근무를 권장한다. 앞서 엔씨소프트가 1.5일, 넷마블,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엔픽셀이 2일씩 백신 휴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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