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검은사막, 5인 협동 콘텐츠 '아토락시온' 선봬

강미화2021-06-02 14:53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신규 콘텐츠 '아토락시온'을 업데이트했다.

아토락시온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방식의 새로운 콘텐츠로, 5명의 이용자가 도전하는 협동 콘텐츠다. 최후의 고대인 '세이지'에 의해 건설된 '아토락시온'은 영지급 규모에 버금가는 거대한 지형으로 구성됐다.

유저는 퍼즐 공략부터 강력한 우두머리 '결전의 루크레시아' 공략, 지식 습득 등 흥미로운 도전 요소를 던전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 아토락시온은 사막, 해저, 협곡, 숲 총 4가지 테마로 준비 중이며, 첫 번째 사막 테마 '바아마키아'를 시작으로 순차적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바아마키아'는 고대 병기 생산소, 거대한 레일의 운반 과정 등을 설계해 제작했다. 이용자는 고대 병기와의 결전과 고대의 이야기, 사막 테마에 맞춘 퍼즐을 풀어나갈 수 있다.

신규 이용자도 콘텐츠를 참여할 수 있게 상위와 일반으로 난도를 분리했다. 일반 난도의 경우, 신규 이용자에게 기본적으로 지급하는 '나르실란' 장비를 이용해 공략 가능하다..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이해 일일 도전과제 이벤트를 6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접속시 1000 마일리지와 장인의 기억 3개를 보상으로 획득한다.

접속 유지 시간에 따라 경험치 버프 아이템 '영광스러운 그날을 기억하며',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 불사의 조언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20대 후반같은 올해 50살 배우

레바논 여경 누나들 근황

여자 만난다고 엄청 꾸민 감스트

그래픽 미친 신작 게임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