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베스파 북미 자회사, 신작 '캣토피아: 러쉬' 150개국 출시

강미화2021-06-02 09:35

베스파 북미 자회사 슈퍼콜로니가 모바일 게임 '캣토피아: 러쉬(Catopia Rush)'를 150개국에 출시했다.

이 게임은 폐허가 된 고양이 왕국 '캣토피아'를 배경으로 3D 그래픽의 고양이 캐릭터의 전투 액션을 구현한 모바일 RPG다.

어둠의 세력 '다크로드'에게 납치당한 '레나 공주'와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레온 왕자'의 모험기를 그리고 있다. 

모험 도중 마주친 다양한 50종 이상의 펫 고양이들을 모아 나만의 팀을 꾸리고 성장시켜 나가는 요소와 '캣토피아' 왕국을 재건하는 꾸미기 기능, 업적, 미션 등도 즐길 수 있다. 

각 스테이지의 맵 지형과 장애물을 활용해 적에게 슈팅 공격을 가하고 적의 공격은 피하는 것이 게임 플레이의 핵심이다.

한 손으로 상하좌우 방향을 전환시키면서 이동할 수 있는 직관적인 조작 시스템이 마련됐고, 이동을 멈추면 슈팅 공격이 진행되는 간단한 플레이 방식을 더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PVP 모드, 레이드 모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총 15개 언어를 지원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브레이브걸스 수영복 화보 ㄷㄷ

각종 동물들 CT 촬영하는 모습

인생은 로렌처럼... ㄹㅇ

죽음의 호수로 알려졌던 아름다운 장소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