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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스토리 게임 '그.공.사' NFT 적용 디지털 한정판 선봬

최종배2021-05-31 12:39

시프트업은 모바일 스토리 게임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이하 그.공.사)' 의 출시를 기념해 한정판을 대체 불가능 토큰(NFT)로 발행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NFT로 발행할 '그.공.사'는 게이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바뀌는 스토리 게임으로, 시프트업 산하 VINO스튜디오에서 제작해 지난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NFT 한정판 발행과 구매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주환 시프트업 부사장은 "초창기 출판물과 패키지 게임시절의 한정판, 초회판의 개념을 NFT를 이용해 2021년에 디지털 한정판이라는 개념으로 부활시켰다"며 "복제 불가능한 유일무이한 가치를 지닌 한정판이 게이머에게 신선한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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