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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스토리 게임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출시

강미화2021-05-28 14:04

 
시프트업은 산하 VINO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와 스팀에 출시했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이하 그공사)'은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바뀌는 스토리 게임으로, 의문의 죽음 이후 소설속으로 들어온 여주인공이 살아남기 위해 로맨스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세 명의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들이 등장하며 원하는 캐릭터와 답변 등을 직접 골라 다양한 결말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원작 스토리와 함께 게임에서만 만나는 오리지널 스토리가 추가됐으며, 유명 성우들의 풀 보이스 더빙과 2차 창작을 위한 제작툴 '비스킷(VISKIT, Visual novel Kit)'을 제공한다. 

가격은 본편 1만 5000원, 외전은 4000원이다.

시프트업은 "본편과 외전 구매 이후에는 추가 과금 요소가 없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원하는 에피소드를 언제든지 즐기실 수 있도록 했다"며 "시프트업이 선보이는 첫 스토리 게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게임 공식 채널에 론칭 기념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되는 영상에는 주요 장면이 담긴 일러스트와 가수 조은오(EunoH)가 부른 주제가 'Link With You'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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