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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CC 서머, 한국 대표 가린다...선발전 본선 28일 개막

강미화2021-05-28 13:58

넥슨은 서비스 중인 온라인 축구 게임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 4'로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EA 스포츠 챔피언스 컵 서머 2021(이하 'EACC 서머 2021')'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을 28일 개최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한국 대표 선발전은 5월 28일 개막전을 거쳐 6월 6일 결승전을 끝으로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된다. 

본선 첫 주인 5월 28일부터 30일까지는 그룹 스테이지로 3팀 1조씩 4개조가 각각 조별 풀리그를 진행한다. 6월 4일부터 6일까지는 각 조 1위 4개팀이 승자연전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해 상위 3개 팀이 대한민국 대표 자격으로 참가한다.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 상금은 총 1300만 원 규모로, 1위 팀은 상금 600만 원과 넥슨캐시 300만 원을, 2위 팀은 상금 400만 원과 넥슨캐시 150만 원, 3위 팀은 상금 200만 원과 넥슨캐시 100만 원을 획득할 수 있다. 4위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넥슨캐시 150만 원이 주어진다.

대회 경기는 아프리카TV '피파온라인4 공식방송국(AFFIFAONLINE)' 채널과 유튜브 'FIFA 온라인4 KR E스포츠' 채널을 통해 오후 6시부터 생중계로 진행되며, 생중계 중 화면에 나타나는 '쿠폰번호'를 쿠폰 입력창에 입력하면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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