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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아크엔젤', 필리핀 및 태국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상위권 달성

최종배2021-05-26 14:00

웹젠은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이 동남아시아 지역 출시 2주만에 필리핀과 태국 구글플레이에서 매출순위 각각 8위, 10위에 올랐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 13일부터 동남아시아 5개국(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뮤 아크엔젤'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뮤 아크엔젤'은 PC 온라인 게임 '뮤 온라인'을 모바일 플랫폼에 옮긴 게임이다.

'뮤 아크엔젤'은 싱가포르 앱 마켓에서도 매출순위 10위권에 안착하면서 현지 유저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웹젠은 동남아시아에서 빠르게 늘어나는 유저를 수용하기 위해 게임 서버를 기존 5개에서 현재 39개까지 증설했다.

한편, '뮤 아크엔젤'의 국내 서비스는 오는 27일에 1주년을 맞는다. 웹젠은 게임의 1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선보여 장기 흥행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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