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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연'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진행

강미화2021-05-25 15:10

넥슨은 서비스 중인 '바람의 나라: 연'에서 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따뜻한 바람이 이루어지는 나라'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가정의 달, 5월에는 25일 '실종아동의 날'도 있다. 넥슨은 '바람의 나라: 연'과 '바람의 나라'에서 '따뜻한 바람이 이루어지는 나라' 캠페인을 진행, 게임 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실종아동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게임 내 공지, 이벤트 배너, 공식 홈페이지나 커뮤니티를 통해 실종 발생일자와 장소, 신체 특징과 착의 사항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배너를 클릭하면 아동권리보장원이 운영하는 실종아동전문센터 홈페이지로 이동해 아이 찾기 가이드, 실종아동 제보, 실종아동 예방교육 등 보다 상세한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또 '바람의나라: 연'에서 '따뜻한 바람이 이루어지는 나라' 이벤트 업적을 추가했다. 간단한 임무를 수행하면 '실종아동 신고는 182' 칭호와 '그린 리본' 외형장비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태성 슈퍼캣 디렉터는 "이용자와 뜻깊은 일들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수행자분들께서 게임 안팎으로 좋은 경험을 함께 쌓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해당 게임으로 유저 참여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7월 국외문화유산 환수와 보존을 위한 기금 조성을 위해 문화유산국민신탁에 기부했고, 같은해 추석에는 한국의 문화유산 보존과 전승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한국문화재재단에 기부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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