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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얼게임즈, 모바일 RPG '슈퍼스트링' 출시

강미화2021-05-25 14:45

팩토리얼게임즈는 웹툰 제작사 와이랩과 공동 개발한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 with NAVER WEBTOON(이하 슈퍼스트링)'을 25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2016년 와이랩과 게임 공동개발 계약을 맺은 지 5년 만이다.

이 게임은 와이랩의 유명 웹툰 신암행어사, 부활남, 테러맨, 한림체육관, 아일랜드, 심연의 하늘, 하우스키퍼, 신석기녀 등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하나의 세계관 안에 등장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다. 

'슈퍼스트링'에는 총 100여 종의 히어로와 몬스터가 등장하며, 유저는 자신만의 웹툰 주인공들로 구성한 다수의 팀을 운용하면서 턴 속도에 따른 전투 순서와 스킬을 조합해 전략적인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웹툰의 주인공들 외에도 '슈퍼스트링' 세계관의 고유 캐릭터들도 미션 또는 전투를 통해 획득해 팀 구성원으로 활용 가능하다.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웹툰 주인공들의 풀 보이스, 전투 액션과 시네마틱 영상을 통해 이야기가 전개된다.

출시를 기념해 예언소환, 요원영입, 페스타 미션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 시 '슈퍼스트링' 내 최고 등급 캐릭터인 SS 요원을 최대 3명까지 영입 가능하며,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다양한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게임과 커뮤니티를 통해 오픈 기념 이벤트 및 다양한 원작 IP 상품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민진홍 슈퍼스트링 총괄PD는 "그동안 많이 기다려 주신 원작 웹툰의 팬들에게 출시로 보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오랜 시간의 담금질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출시 이후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콘텐츠 업데이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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