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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오버워치'와 '발로란트' 나란히 순위 올라

강미화2021-05-24 11:30

5월 셋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팀 대전 슈팅 게임 '오버워치'와 '발로란트'가 나란히 순위가 올랐다.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이용시간 순위에서 2종 게임은 한 계단씩 상승해 '오버워치' 4위를, '발로란트'가 11위를 각각 차지했다. 

'오버워치'는 전주 대비 일평균 이용시간이 13.2%, '발로란트'는 1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종 게임 모두 팀 대전 방식의 FPS 게임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또한 이용시간이 지난 19일 석가탄신일인 공휴일에 주말인 22일과 23일보다 높게 나타나, 공휴일을 이용해 게이머가 가볍게 게임을 즐긴 것으로 풀이된다.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도 순위 변동이 없었지만, 전주 대비 일평균 이용시간이 21.5%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상위 20개 게임 중 연휴 효과를 톡톡히 누린 모양새다. 

반면, 상위 20개 게임 중 유일하게 일평균 이용시간이 줄어든 '패스 오브 엑자일'(-4.4%)은 순위를 2계단 내줬다. '카트라이더'와 '사이퍼즈'는 일평균 이용시간 5.5%, 6.7% 상승에 순위 상승까지 챙겼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6.6% 일평균 이용시간이 증가했으며 점유율 48%대를 기록했다. 147주간 1위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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