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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스터M' 구글 매출 3위 기록...엔씨 게임, 톱3 점령

강미화2021-05-24 11:11

엔씨소프트의 신작 '트릭스터M'이 순항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현재(24일 기준) 구글플레이 매출 3위를,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각각 기록 중이다.

구글플레이에서는 '트릭스터M'이 매출순위 톱3에 진입하면서, '리니지M' '리니지2M' '트릭스터M' 등 엔씨소프트의 게임 3종이 나란히 자리했다. 

특히 '트릭스터M'이 엔씨소프트가 선보인 세 번째 모바일 MMORPG이자, '리니지' 외 IP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서비스 한 온라인 게임 '트릭스터'의 2D 도트 그래픽과 세계관, 드릴 액션을 계승해 지난 20일 출시됐다. 

'귀여운 리니지'라는 수식어로 처음 소개돼 업계의 이목을 끌었으며 출시 전 사전예약자 500만 명을 모집해 흥행이 예고되기도 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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