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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젠틀몬스터와 함께 '일리단' 선글라스 선봬

최종봉2021-05-24 10:20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 클래식'의 출시를 앞두고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인 젠틀몬스터와의 협업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확장팩의 주요 캐릭터인 일리단 스톰레이지로부터 영감을 받은 한정판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일리단의 주요 특징인 불타는 초록 눈을 연상시키는 그린 컬러 렌즈가 돋보이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완성됐으며 스펙트럴 사이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또, 일리단하면 떠오르는 대사인 "너흰 아직 준비가 안 됐다!"라는 문구가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와 함께 제공된다.

해당 패키지에는 일리단의 상징과도 같은 아지노스 검을 형상화한 메탈 소재의 선글라스 액세서리와 곧 출시될 불타는 성전 클래식을 포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플레이할 수 있는 30일 게임 시간이 포함된 게임 코드가 함께 제공된다.
불타는 성전 클래식 출시 기념 한정판 선글라스는 오늘 24일 오후 5시부터 젠틀몬스터의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정식으로 공개되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젠틀몬스터 플래그십 스토어인 젠틀몬스터 하우스 도산에서도 한달 간 전시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두 회사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이번 한정판 선글라스는 별도로 판매되지는 않으며 관련 온라인 이벤트에 신청한 이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젠틀몬스터의 팬이라면 누구나 젠틀몬스터 공식 웹사이트에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오는 6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응모, 이 특별한 선글라스를 받을 기회를 노려볼 수 있으며 당첨자는 14일에 발표된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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