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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게임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사전예약 진행

강미화2021-05-21 10:26

시프트업은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이하 그공사)'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스토리 게임을 스팀과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28일 출시한다. 출시 일주일 전인 21일 오후 2시부터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프트업 산하 VINO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이 게임은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 흐름이 바뀌는 스토리 게임으로, 의문의 죽음 이후 소설 속 조연에 빙의, 생존을 위해 로맨스를 시작하는 여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용자가 원하는 캐릭터와 의상, 대사 등을 직접 골라 다양한 결말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약 34만 자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대사를 100% 성우 더빙으로 구현했다. 

특히, 게임을 구매한 이용자 전원에게 스토리를 제작할 수 있는 작가 툴인 비스킷(VISKIT, Visual novel Kit)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가 툴로 이용자가 직접 주요 선택지와 분기를 결정해 손쉽게 스토리를 완성하고 공유할 수 있어, 이용자가 창작자가 될 수 있다. 

본편 게임 가격은 1만 5000원이며 외전 구매가는 4000원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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