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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선 공개하는 프리 페스티벌 22일 개최

최종배2021-05-18 11:38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이하 제2의 나라)'의 프리 페스티벌을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지타워에서 개최한다.

프리 페스티벌은 게이머가 '제2의 나라'를 미리 만나보는 온·오프라인 행사다. 현장에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추첨으로 초청된 유저 30명이 참석하며 주요 프로그램은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유튜브 넷마블TV, 아프리카TV, 넷마블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서 생중계된다.

행사장 내에는 게임 내 세계관을 기반으로 이벤트 존이 마련되며 게임토크,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이벤트 매치, 자유 시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게임토크는 개발진이 유저 질의에 답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에는 박상현 캐스터, 곽민선 아나운서, 김성회 유튜버, 손민수 유튜버를 포함해 BJ 릴카, 저라뎃, 난닝구, 킹기훈, 화정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현장을 방문해 이용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진다.

오는 6월 10일 출시를 앞둔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지브리가 협력한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해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 기반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준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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