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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국제 대회 AWC 2021 6월 개최

최종배2021-05-17 14:56

넷마블은 e스포츠 대회 아레나 오브 베일러 월드 컵(이하 AWC) 2021이 오는 6월 19일부터 약 한달간 열린다고 밝혔다.

'아레나오브베일러'는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OBA 게임 '펜타스톰'의 글로벌 버전이다. 텐센트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017년 11월 개최된 아레나오브베일러 아시안컵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열리는 국제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브라질, 중국, 대만,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싱가포르·말레이시아·필리핀(통합) 등 9개 지역에서 지역별로 3개 팀이 참가하게 된다. 오는 6월 19일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한 달에 걸쳐 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총 상금 규모는 50만 달러(약 6억 원)로 우승팀에게는 20만 달러(약 2억 3000만 원)가 주어지며 2등팀은 11만 달러(약 1억 2000만 원)를 받는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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