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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최고레벨 확장 및 에피소드 추가

최종배2021-05-13 16:30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의 최고 레벨을 확장하고, '혼돈의 글루디오' 에피소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최고 레벨은 520에서 560으로 늘었으며 글루디오 영지에 카오스 필드 4개 지역이 추가됐다.

'혼돈의 글루디오' 에피소드는 카오스 필드 중심으로 전개되며 게이머는 메인 퀘스트로 말로의 생존 소식을 들은 은빛 용병단의 여정을 즐길 수 있다.

카오스 필드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몬스터들과 4개 연합이 존재한다. 게이머는 연합별로 주어진 의뢰를 수행하면서 평판 포인트를 획득,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연합들은 적대하거나 중립을 유지하는 관계가 있어, 한 연합의 평판을 올리면, 적대 연합의 평판이 하락한다. 각 연합의 보상과 관계를 파악해 전략적으로 평판 포인트를 쌓아야 한다. 
 
평판 포인트에 따라 아가시온, 코스튬, 초상화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초상화는 신규 아이템으로, 이용자는 초상화와 초상화 테두리를 모아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사냥터 2종과 아데나와 경험치 던전에 난도가 추가됐다. 

넷마블은 '점핑&부스팅' 이벤트를 상시 진행한다. 캐릭터를 생성하면 320레벨부터 시작하며 이후 레벨업 이벤트로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또, 접속만 해도 축복받은 아인하사드의 가호, 보물 파수꾼의 피리, S등급 퀘스트 스크롤 등 레벨업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오는 19일까지 매일 10시부터 23시 59분까지 접속시 제공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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