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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 팀전에 강한 캐릭터 레온 등장

최종배2021-05-13 15:29

카카오게임즈는 PC 전략생존 게임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이하 영원회귀)'에 29번째 캐릭터 레온을 출시했다.

레온은 수영 선수 출신답게 물과 관련된 스킬들을 사용하며 혼자보단 팀을 이뤄 활동할 때 빛을 발한다. 

특히 물 위에서 이동 및 공격 속도, 피해량이 모두 증가하는 패시브 스킬을 갖췄으며 일시적으로 물웅덩이 길을 만들어 적을 공격하는 물길, 물웅덩이 위에 있으면 이동 속도 및 공격 피해량이 증가하는 패시브: 인간어뢰, 5번째 공격마다 물웅덩이를 생성하고, 자신 혹은 아군에게 보호막을 부여하는 물보라 강타, 이동 직후 에어본 효과를 발동하는 잠영, 파도를 소환해 피해를 주고 적의 이동 속도를 늦추는 파도타기 등 총 5개의 스킬을 적절히 활용해 전투를 펼친다. 

한편, '영원회귀'는 스팀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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