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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투표로 폭파지역 정하는 산악기지맵 업데이트

최종배2021-05-13 11:35

넥슨은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폭파미션 산악기지를 추가했다. 

산악기지는 폭파전문가 스텔라의 세 번째 미션 콘텐츠로, 경기 시작 전 팀원들이 투표를 통해 다섯 개의 폭파지역 중 한 곳을 정할 수 있다. 팀 전략에 따라 저격수가 유리한 지역을 고르거나 이동거리가 짧은 지점을 선택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이머는 오는 27일까지 산악기지에서 플레이하거나 승리하는 챌린지 퀘스트를 달성하면 세 종류의 기간연장 아이템과 통합 경험치, 패스 티켓을 획득할 수 있으며 모든 퀘스트 달성 시 기타 기간연장 영구제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넥슨은 그래피티 아티스트 콘셉트 캐릭터 펑키를 선보였다. 이 캐릭터를 사용하면 추가 경험치 30%와 즉시 리스폰 효과, 스프레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16일까지 BJ 랄랄과 함께하는 '서든어택 에피소드 대방출 대회'를 진행한다. '서든어택' 관련 재밌는 영상, 이야기 등을 메일로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BJ 랄랄은 자신의 채널에서 선정한 사연을 20일에소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게이머에게는 관광문화상품권(10만 원), BJ랄랄 싸인 마우스패드 등이 제공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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