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영상/포토

첫 돌 맞은 '카러플', 5월 내내 이벤트 러시...주요 기록 공개

최종배2021-05-12 14:40

넥슨은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이하 카러플)'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다수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23일까지 게임에 접속해 레이싱 대전에 참여한 유저에게 흑기사, 카오스, 피닉스, 이걸루 등 레전드 등급의 기간제 카트(3일)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 카트바디 선택 상자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4번까지 상자가 주어진다.

더불어 최대 1만 8400 K코인을 제공하는 감사 이벤트도 16일까지 진행된다. 매일 게임 접속 시간이 경과할 때마다 K코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1주년인 12일 당일 참여하면 더욱 많은 K코인 획득 기회가 제공된다. 같은 기간 K코인이 담긴 봉투를 여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K코인은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에 출석한 누적 일자별로 럭셔리 스쿠터, 럭셔리 복주머니 같은 카트와 1주년 기념 스키드, 오라, 코스튬 등 아이템이 제공된다.  40레벨 미만 유저 대상 10만 루찌, 10만 에너지 크리스탈, 10만 코스튬 훈장 등이 제공되는 환영해요 뉴스타 이벤트도 27일까지 열린다.
 
5월 내 꾸준히 진행되는 1주년 이벤트에 참여하고 이벤트 아이템 버닝 파워를 모은 게이머에게는 개수에 따라 축하 케이크 헬멧부터 불타오르네 타이틀, 레전드 해독기, 기념 배지 등 보상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카러플'은 지난해 5월 12일 론칭 후 모바일 시장에서 여러 기록을 세워나가며 '카트라이더' IP의 건재함을 증명했다. 정식 서비스 17일차에 국내외 이용자 누적 1000만, 200일 만에 20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했다. 국내에선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및 매출 최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캐주얼 장르로는 이례적인 성적을 거뒀다.

'카러플'은 간단한 터치 조작만으로 드리프트 스킬을 구사하며 레이싱 손맛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조작이 특징이다. 간단한 조작이지만 고수 반열에 오르려면 트랙별 최단 경로나 주행 스킬에 대한 높은 숙련도가 필요하다는 실력 기반 게임성 또한 갖췄다. 

넥슨은 '카러플'에서 매 시즌마다 유저들이 만족할 만한 콘텐츠를 도입하는 한편 e스포츠 활성화에도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오는 6월 막을 올리는 첫 번째 정규 리그를 시작으로 이용자들이 본인의 레이싱 실력을 증명하는 무대를 정기적으로 마련하고, 보는 게임으로서 '카러플'의 재미를 전달하여 장기 흥행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진짜 48세를 찾아라

2001년 동서울터미널의 풍경

근본 그 자체.. 천안함 모자 쓴 구루미

도쿄올림픽 선수단 숙소 침대 & 테이블의자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