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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1분기 매출 321억 원...성장세 보여

최종배2021-05-12 10:40

게임빌은 2021년 1분기 매출 321억 원, 영업이익 84억 원, 당기순이익 76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매출은 전분기 대비 32.3%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71.3%, 199.8%씩 늘어난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역시 각각 8.2%, 35.1%, 82.7% 늘었다. 

회사측은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별이되어라!' 등 기존작들의 매출 성과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이익이 증가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올해 1분기부터는 성공 잠재력을 가진 강소 게임을 발굴해 글로벌 성공요소를 추가해 글로벌화하는 게임사업을 본격화 했다. 첫 작인 '아르카나 택틱스: 리볼버스'는 글로벌 시장에 안착했다. 바통을 이어받은 '로엠'도 이달 11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됐다. 

사업지주회사로서의 역량도 강화한다. 글로벌 종합 게임 플랫폼인 하이브를 여타 개발사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시키고, 미국, 유럽, 동남아 등 해외 계열사들의 서비스 네트워크도 긴밀하게 형성해 출시 게임들의 글로벌 성공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 가상자산 거래소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함으로써 투자가치 증대와 기술적 협력을 기대함은 물론,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생태계 기반의 새로운 사업 기회도 모색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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