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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불타는 성전 클래식', 내달 2일 출시

최종배2021-05-07 11:25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 클래식'의 확장팩 '불타는 성전 클래식'을 오는 6월 2일 출시한다. 

'불타는 성전 클래식'에서는 산산 조각난 세계 아웃랜드를 무대로 아제로스의 모든 생명체를 말살하기 위한 공격을 준비하고 있는 불타는 군단의 악마 군세가 도사리고 있다.

확장팩 사전 패치가 이뤄지는 20일부터 '와우 클래식' 게이머는 확장팩으로 진행할지, 같은 날 선보이는 클래식 시대 서버에서 오리지널 클래식 콘텐츠를 계속 플레이할지 선택할 수 있다. 두 세계를 모두 경험하고자 하는 게이머는 캐릭터 복제(5월 20일부터 구매 가능, 캐릭터당 4만 2000원)를 이용해 플레이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아울러 5월 20일부터 '불타는 성전 클래식' 서버의 플레이어는 블러드 엘프 및 드레나이 캐릭터를 생성해 두 종족의 시작 지역인 하늘안개 섬과 영원노래 숲을 체험할 수 있으며 출시일을 대비해 영웅을 미리 육성할 수 있다. 또, 패치 적용일부터 출시일까지 어둠의 문 너머 악마 하수인들이 저주받은 땅에 쏟아져 들어와 아제로스 각지 주요 요충지를 습격하는 기간 한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와우 클래식'과 마찬가지로 '불타는 성전 클래식'은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플레이어의 기존 '와우' 게임 시간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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