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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용 잠입 게임 '원혼: 복수의 영혼' 출시 전 체험판 선봬

최종배2021-05-04 14:05

스마일게이트스토브는 부산사나이게임즈가 개발한 PC용 잠입스릴러 게임 '원혼: 복수의 영혼(이하 원혼)'의 출시에 앞서 체험판 격인 '원혼: 더비기닝'을 인디 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에 선보였다.  

'원혼: 더비기닝'에서는 정식 버전의 초반 4개 레벨을 경험하며 배경 이야기와 핵심 요소인 잠입 전략 플레이를 맛볼 수 있다.

오는 6월 8일 출시를 앞둔 '원혼'은 1920년대 조선을 배경으로 하며 저승사자와의 계약으로 살아있는 것들에 빙의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받은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다.

게이머는 잠입 위주로 플레이하며 적에게 빙의해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지나갈 수 있지만, 반대로 적을 조종하고 여러 요소를 활용해 적들을 무자비하게 처치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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