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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18일까지 보물 사냥터 26개로 확장

최종배2021-05-04 11:55

펄어비스는 MMORPG '검은사막'의 보물 사냥터 확장 이벤트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보물 사냥터 확장은 보물 아이템 재료 획득 사냥터를 확장하는 이벤트다. 기존 10개의 사냥터에 타프타르 평야, 바실리스크의 소굴 등 16개 사냥터를 추가했다.

게이머는 소모되지 않는 생명력 회복제인 오네트의 정령수, 자신이 있는 위치로 파티원들을 소집할 수 있는 라피 베드마운틴의 개량형 나침반, 근처 마을로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고고학자의 지도 등 보물 아이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아이템 획득 확률 50% 증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최신 캐릭터인 세이지를 포함해 22개 캐릭터 개선 패치가 적용됐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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