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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대전모드 리그매치 추가

최종배2021-05-04 11:53

게임빌은 모바일 RPG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에 대전모드 리그매치를 도입했다.

리그매치는 각 캐릭터간 상성과 배치를 활용해 전략적인 대전을 즐기는 비동기식 PvP 콘텐츠다. 

게이머는 상성을 잘 파악해 캐릭터 배치를 전략적으로 운용해야만 승리를 맛볼 수 있다. 가위, 바위, 보 속성과 모든 속성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스타 속성까지 4개의 속성을 부여받는다. 참여가 금지된 벤 캐릭터들도 시즌 별로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캐릭터들을 육성하는 것이 리그매치의 성패를 좌우한다. 

리그매치는 시즌제로 진행되며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마스터 리그로 구성됐다. 리그 성적에 따라 캐럿, 라피스, 정예코인 등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 유저 편의성도 대폭 개선했다. 천량주, 격투가, 스팀워커 등 9개 캐릭터(클래스)의 궁극 스킬 레벨이 확장됐으며 전설 아바타 보유 효과도 50개로 늘어났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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