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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3대3농구 프로리그 후원...7월까지 리그 진행

최종배2021-05-03 12:22

컴투스가 후원하는 3대3농구 프로리그 컴투스 코리아 3X3프리미어리그 2021가 지난 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4개월간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국제농구연맹(FIBA)에 공식 등록된 국내 첫 3대3농구 프로리그로 지난 2018년 출범이래 올해로 네 번째 시즌을 맞는다. 컴투스는 국내 유일의 농구 프리미어리그를 주관하는 한국 3대3농구연맹과 손잡고 3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3대3농구의 국내 무대 활성화 및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양 스타필드 특설코트에서 리그 시작을 알린 컴투스 코리아 3X3 프리미어리그는 외부와 동선이 완벽히 차단된 루프탑에 별도 경기장을 마련해 무관중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단 외 경기 운영에 필요한 최소 인원만 배치하는 등 한층 철저한 방역 관리 속에 경기가 펼쳐졌다.

개막 라운드에는 지난해 우승팀 한솔레미콘을 필두로 아프리카 프릭스, 데상트 범퍼스, 박카스, 한울건설, 스코어센터 등 총 6개 구단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시즌은 KBL 무대에서 활약했던 전직 프로선수들이 3대3무대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컴투스 코리아 3X3 프리미어리그 2021은 오는 7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격주로 정규리그를 진행하며 8월 14일 플레이오프 경기로 최종 우승팀을 선발하게 된다. 리그 기간 동안 진행되는 모든 경기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네이버TV 및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서도 경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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