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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전쟁', 3일간 매출 50억 원 기록...해외 매출이 전체 80% 넘어

최종배2021-05-03 10:53

컴투스는 모바일 대전 게임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 지난 4월 29일 글로벌 동시 출시 이후 3일째인 5월 2일 정오까지 누적 매출 5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백년전쟁'의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의 80%를 넘어섰으며 특히,  북미 25%, 유럽 27% 등 절반 이상의 매출을 서구권 시장에서 거두고 있다. 또, 국내에서도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 달성에 힘입어 전체 매출의 19%를 기록했고, 아시아권(한국 제외)에서도 26%를 차지했다. 

단일 국가 중에서는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미국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어 한국, 프랑스, 일본, 독일, 대만 순으로, 동서양 주요 국가를 필두로 세계 전역에서의 고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컴투스는 이 같은 괄목할 만한 초반 성적과 글로벌 전역에서 확보한 수많은 유저풀을 기반으로, 백년전쟁이 전 세계 유저와 함께 즐기는 대표 e스포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백년전쟁 출시 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실적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장르가 다른 두 게임이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백년전쟁이 서머너즈 워 IP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글로벌 대작 게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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