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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협력 FPS 게임 'GTFO' 5번째 런다운 '리버스' 업데이트

강미화2021-04-30 16:38

10 챔버스 컬렉티브(10 Chambers Collective)는 스팀 얼리 액세스(미리 해보기)로 서비스 중인 FPS 게임 'GTFO'에 5번째 런다운 '리버스'를 업데이트했다. 

이 게임에는 이전의 콘텐츠를 대체하는 새로운 미션과 지도, 시나리오, 적을 정기적으로 선보이는 '런다운' 업데이트가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다섯 번째 런다운 '리버스(Rebirth)'로 새로운 모험과 위험요소가 추가됐으며  '컴플렉스'에 도전할 동기가 되어줄 '부스터'가 추가된다.

'컴플렉스'를 탐험하며 소장이 찾는 '유물'을 수집하면, 보상으로 뇌에 '부스터'가 주입되며, 소총 대미지를 향상시키거나 더욱 빠르게 해킹 할 수 있는 능력 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시나리오의 확장으로 죄수들이 '컴플렉스'에 보내지는 이유, 죄수가 된 원인 등의 실마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GTFO'는 4인 협업 FPS 게임으로, 만 18세 이상 성인이 이용 가능하다. 얼리 액세스로 34.99달러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번 런다운 업데이트를 기념해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유저는 죄수로 등장, 네 명이 한 팀이 돼 소장의 명령에 따라 지하 연구소인 '컴플렉스'에 끌려가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변종 괴물과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고, 필요한 아이템을 찾기 위해 기기에 명령어를 입력하는 등 4인의 적극적인 협력과 역할 분담이 관건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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