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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8개 서버 유저가 아덴성 노리는 월드 공성전 공개

최종배2021-04-28 14:28

엔씨소프트는 PC MMORPG '리니지2'에 배틀 크로니클: 하나의 성, 한 명의 성주 업데이트를 28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월드 공성전이다. 8개 서버 유저가 하나의 아덴성을 두고 승부한다. 1시간 동안 공성 포인트를 많이 획득하는 혈맹이 승리하는 방식이며 공성 포인트는 상대 혈맹과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점령체, 영웅 무기를 차지하면 획득한다. 승리하는 성 혈맹원에게는 아덴성 보유 전용 변신 캐슬 가디언과 아덴의 망토가 제공된다. 
 
첫 월드 공성전은 오는 5월 9일 저녁 8시에 시작되며 2시간 전부터 참여 준비를 할 수 있다. 76레벨 이상 캐릭터만 참여할 수 있으며 용병 모집도 가능하다. 월드 공성전과 일반 공성전은 5월 9일부터 2주에 한 번씩 번갈아 열린다.

이와 함께 나이트 클래스 리뉴얼이 이뤄졌다. 4개의 나이트 클래스 모두 아군을 보호하는 능력과 부족한 공격력을 보강할 수 있는 스킬이 추가됐다. 피닉스 나이트, 헬 나이트의 경우 체력에 비례하는 보호막으로 주변 아군의 피해를 막는 피닉스 실드와 일격으로 적군을 무력화하는 헬 스킬을 사용한다.

더불어 8개 서버 이용자가 함께 경쟁하는 월드 안타라스 보스전과 최고 난도 통합 월드 사냥터 헬바운드 내 강철의 성 지역이 열렸다. 

안타라스 보스전에서는 1부터 3단계까지 점차 강해지는 월드 보스 안타라스를 공략해볼 수 있다.

또, 헬바운드 강철의 성은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월드 보스로 등장하는 베레스를 공략하면 베레스의 소울이터, 베레스의 반지, 4성급 마법서 등을 얻을 수 있다. 월드 보스 베레스를 상대하기 위해서는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한 11층(옥상)에서 보스 다리온을 먼저 처치해야 한다. 다리온을 마지막으로 타격한 연합이 베레스를 공략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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