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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2', 렌과 루디 이야기 마무리...시나리오 확장

최종배2021-04-23 11:06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 시나리오의 첫번째 결말을 공개하고, 영웅 2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게임 내 주요 인물인 렌과 루디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종장 결전과 함께 시나리오 확장에 따라 보스 몬스터와 8인 레이드 콘텐츠, 영웅 파괴의 군주 에반과 네스트라의 화신 세인을 선보였다.

파괴의 군주 에반은 전설+영웅으로 등장한다. 전작의 주인공으로 '세븐나이츠2'에서는 루디에 의해 연인 카린을 잃고 복수심에 불타는 인물로 등장한다. 상대방의 이로운 효과 해제, 공격력을 감소시키는 스킬과 적을 기절시키고 돌진해 공격하는 스킬을 갖고 있다.

또, 전설 등급 네스트라의 화신 세인은 파괴의 힘을 흡수한 모습으로, 적에게 순간이동하고, 이로운 효과 해제, 실명 효과 등을 보유하고 있다. 또, 행동 불가 상태일 때 자신의 해로운 효과를 해제하고 보호막 효과를 만든다.  

추가된 8인 레이드는 적 카타스트로프에게서 피네를 지켜내는 방식이다. 게이머는 카타스트로프를 직접 공격할 수 없고 정화의 힘을 갖고 있는 피네를 회복시켜 물리쳐야 한다. 피네가 사망하거나, 레이드에 참가한 이가 모두 사망하면 실패한다.

이외에도 영웅 초월 레벨이 50에서 56레벨로 확장됐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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