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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총검사 캐릭터 4종에 진 각성 적용

최종배2021-04-15 12:28

넥슨은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총검사 캐릭터의 진 각성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PVP 콘텐츠 영웅의 격전지를 선보였다.

총검사는 사격술과 검술을 접목시킨 전투법으로 화려하고 역동적인 액션을 펼치는 중년 남성 캐릭터다. 이번 업데이트로 캐릭터 4종에 진 각성이 적용돼 게이머는 진 히트맨, 진 요원, 진 트러블 슈터, 진 스페셜리스트 등 강해진 총검사를 만날 수 있다. 

각 캐릭터에는 데미지 밸런싱과 함께 95레벨 패시브 스킬과 액티브 스킬이 추가되며 여명의 비상, 마지막 임무, 클라이막스, 블랙 호라이즌 등 캐릭터 콘셉트가 반영된 진 각성 스킬이 등장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5월 13일까지 총검사로 접속하면 매일 피로 회복의 비약 또는 성장의 비약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던파'에 적진점령을 기반으로 한 대전 모드 '영웅의 격전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반 대전과 랭크 대전으로 나뉘며 기존에 착용한 장비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골드를 모아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적군의 메인 타워를 파괴하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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