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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만 리더스, 'S.O.S' 워킹데드 컬래버 홍보모델로 선정

최종배2021-04-06 11:49

킹스그룹은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이하 S.O.S)'과 드라마 '워킹데드'의 컬래버레이션 홍보모델로 배우 노만 리더스를 선정했다. 

노만 리더스는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워커와의 혈투를 벌이는 데릴 딕슨을 연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다. 

킹스그룹 관계자는 홍보 모델 선정과 관련해 "좀비 아포칼립스를 소재 전략 게임과 드라마 간 컬래버 스케일에 맞춰, '워킹데드'를 이야기할 때 바로 떠올릴 인물을 발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회사 측은 홍보모델 발탁과 맞물려 워킹데드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사전예약 이벤트를 6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사전예약 이벤트는 핸드폰 번호 입력 후 예약하기, 글로벌 예약 목표 달성, 친구 초대 총 세 종류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게임 진행에 필요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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