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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나라', 삼성동 일대에 초대형 옥외광고 공개

최종배2021-04-02 12:01

넷마블은 상반기 중 출시를 앞둔 모바일 RPG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이하 제2의 나라)'의 초대형 옥외광고를 서울 삼성동 케이팝 스퀘어와 현대백화점 H-월에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옥외광고는 '제2의 나라' 캐릭터들이 서울 도심에서 평화롭게 쉬고 있는 것처럼 연출했다. 특히, 게임 속 거대 고양이 우다닥은 케이팝 스퀘어 광고판 크기에 맞춰 약 80m 크기로 규모감 있게 등장한다.

코엑스 SM타운 외벽에 설치된 케이팝 스퀘어 광고판은 규모는 가로 81m, 세로 20m 크기로 전체 면적 약 1620㎡(490평) 수준이며 현대백화점 H-월은 가로 37m, 세로 36m 크기다. 옥외광고판이 걸린 서울 삼성동 코엑스 부근의 일일 유동 인구는 10만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심병희 넷마블 마케팅 실장은 "제2의 나라는 지브리의 감성과 철학이 담긴 세계관, 한 편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같은 비주얼이 특장점으로, 이를 압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2의 나라'는 '리니지2 레볼루션' 개발진들의 작품으로, 두 개의 세계를 오가는 스토리와 지브리의 철학이 담긴 세계관을 표현한 모바일 게임이다.  

넷마블은 오는 14일 오전 11시 '제2의 나라' 사전등록과 함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미디어 쇼케이스는 유튜브 채널 넷마블TV,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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