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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9단',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최종배2021-04-01 12:06

NHN빅풋은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의 출시 10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0주년 꽃다발 던지기, 원하는 선수 영입, 경품 응모, KBO리그 승부 예측, 신규/복귀 이벤트까지 총 5개로 구성됐다. 

먼저,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하는 꽃다발 던지기 이벤트를 내달 14일까지 진행한다. 꽃다발은 축하 꽃다발과 행운 꽃다발 두 종류로 나뉜다. 축하 꽃다발은 게임 이용 시 얻을 수 있으며 던질 때마다 1만 CP를 받을 수 있다. 행운 꽃다발은 꽃다발 한정상품 구입 시 획득 가능하며 스페셜 아이템 1종을 무작위로 제공한다.

원하는 선수를 직접 선택하여 영입할 수 있는 이벤트도 내달 22일까지 진행된다. 선수 선택 후 나타난 5명의 선수를 영입해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트레이드 시 원하는 선수가 탄생 특수능력을 최소 1개에서 최대 3개까지 장착하고 영입된다. 10주년 패키지 구성품인 선수 영입 도전권을 사용할 경우 최대 3회까지 추가 도전할 수 있다.

10주년 이벤트 기간 동안 김세연 스카우트 의뢰 시 10주년 티켓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 티켓으로 경품 응모가 가능하다.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2021 KBO리그 승부 예측 이벤트 또한 동기간 진행된다. 2021년 정규리그 종료까지 매주 승부 예측 이벤트가 개최되며 주간 최다 적중 구단주에게 단독으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외 신규/복귀 이벤트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구단주와 복귀 구단주에게 CP와 김세연 스카우트 의뢰권 등 아이템이 제공되며 출석체크만 해도 26세 이하 10레벨 불사신/불멸자 탄생 특능 선수와 추가 아이템이 주어진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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