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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파, 이완수 신임 대표이사 선임...김진수 의장, 개발 전념

강미화2021-03-31 13:22

베스파는 31일 열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이완수 경영총괄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완수 신임 대표는 액토즈소프트 부사장 및 넷마블 사업본부 본부장, 카카오게임즈 북미 사업총괄 이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해 9월부터 베스파에 합류해 게임 개발 및 사업,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다.

베스파는 책임 및 전문 경영을 위해 대표이사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회사의 경영 전문성을 더하고, 다양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다각화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완수 신임 대표는 "베스파에 합류한지 6개월만에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할 새로운 항해에 설렌다"며 "히트작 킹스레이드 뿐 아니라 상반기 선보일 '타임디펜더스'를 시작으로 이어질 베스파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진수 대표는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 이사회 의장으로 게임 및 콘텐츠 개발 업무에 전념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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