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리니지M, 신성검사 클래스 상향 앞두고 사전예약 시작

최종배2021-03-31 11:52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더 블레싱: 빛의 수호자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더 블레싱: 빛의 수호자는 신성검사 클래스를 상향하는 업데이트다. 게이머는 오는 4월 6일까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드래곤의 용옥(10일), 룬 변환석, 고급 7검 4셋 제작 티켓(기간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 100개 등을 받는다. 업데이트된 콘텐츠는 4월 7일부터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에는 신성검사의 신성력을 강화하는 스킬이 담겼다. 자신의 피격 대미지 감소 성능이 강화되고, 상대방의 대미지 감소 효과를 무시하는 세인트 이뮨: 그레이트, 확정 크리티컬 공격 발동 확률이 상향되고 적 공격 시 근거리 카운터 무시 효과가 적용되는 세인트 블로우: 그레이트 등이 추가됐다.

또, 인챈트 웨폰(크래쉬, 카오스 계열 동시 사용 가능), 포지션 체인지(스킬 적중 시 무적 효과 적용) 등 기존 스킬 개선도 이뤄졌다. 

게이머는 클래스를 신성검사로 바꿀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를 기념해 TJ 쿠폰 2종을 받는다. TJ 쿠폰은 오는 4월 7일부터 21일까지 게임 내 상점에서 100 아데나로 구매할 수 있다. TJ 쿠폰을 사용하면 '리니지M' 론칭 이후부터 지난 29일 오전 10시 이전까지 강화에 실패한 희귀 등급 이상의 무기, 방어구 아이템(TJ 쿠폰-일반 장비 복구)과 상점 장비(TJ 쿠폰-상점 장비 복구)를 복구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다소 충격적인 전효성 다이어트 후유증

미국 햄버거 프랜차이즈 순위

공혁준 뺏겨서 우는 산범.....

원피스) 로빈에게 무장색과 육식을 안주는 이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