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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M', 4번째 타이틀 트리니티 업데이트 진행

최종배2021-02-23 15:13

그라비티는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4번째 타이틀 트리니티 업데이트를 23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닌자 직업과 정령의 나라 이카라기 지역을 선보였으며 '슬레이어즈 프리미엄' 컬래버레이션이 함께 공개됐다.

먼저 닌자는 연속적인 방식의 공격 매커니즘을 바탕으로 4단 콤보 어택, 암수 공격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업데이트 이후 캐릭터 생성 단계에서 닌자 클래스 선택이 가능하다.

정령의 나라 이카라기 지역은 메인 스토리 '빛과 별의 서약' 주요 무대다. 베이스 레벨 150 이상부터 프론테라에서 별도의 퀘스트를 받아 입장할 수 있다. 시간의 화원, 달빛 암석 등 지역들로 구성됐다.  

또, 시작 지역 크리투라 학원, 5차 전직 점핑 시스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유물 시스템 등 콘텐츠 추가도 이뤄졌다. 

이외에도 '라그나로크M'과 '슬레이어즈 프리미엄' 컬래버레이션이 이뤄져 리나 인버스, 가우리 가브리에프 등 '슬레이어즈 프리미엄'에 등장하는 한정 캐릭터 5종이 추가됐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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