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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스 한줄평]2월 신작 게임 5종

최종봉2021-02-23 11:34


■ 버디크러시 - 모바일
컴투스의 신작 '버디크러시'는 기존의 어려운 골프 게임 대신 판타지 요소를 강조해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듯한 캐릭터를 육성하고 커스터마이징 하는 재미를 만나볼 수 있다.

최종배 - 골프와 판타지의 조화는 좋지만, 골프 룰부터 먼저 알려줘야

강미화 - 팡야인 듯 팡야 아닌 수집형 모바일 게임

■ 소울워커 아카데미아 - 모바일
온라인 게임 '소월워커'의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소울워커 아카데미아'는 원작의 액션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식사와 휴식 등의 생활 콘텐츠를 담았다. 원작과 유사하면서도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최종배 - PC게임의 모바일판 외전이나, 담기엔 모바일 화면이 모자라

강미화 - 어질러진 책상에 손이 많이 가는 숙제의 행렬

■ 슈퍼 마리오 3D 월드 + 퓨리 월드 - 닌텐도 스위치
'슈퍼 마리오 3D 월드 + 퓨리 월드'는 지난 2013년 닌텐도 Wii U로 출시됐던 '슈퍼 마리오 3D 월드'에 신규 콘텐츠 '퓨리 월드'를 더한 완전판이다.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코스를 클리어 할 수 있으며 온라인 멀티 플레이도 지원한다.

최종봉 - 마침내 닌텐도 스위치로 이어진 Wii U의 유산

■ 사이버 쉐도우 - PS4, 엑스박스원, 닌텐도 스위치, PC
'삽질 기사'로 유명한 요트클럽게임즈의 신작 '사이버 쉐도우'는 과거 패미컴 시절의 고전 액션 게임을 보는 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화려한 그래픽과 정교한 액션보다는 과거의 향수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

최종봉 - 후후 팩을 불어가며 즐기던 그 시절이 생각난다

■ 발헤임 - PC
인디 게임으로 드물게 스팀 동접자 30만 명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입소문을 타며 흥행 중인 '발헤임'은 '마인크래프트'와 '다크소울'을 합친 듯한 재미를 담았다. 바이킹이 돼 마을을 건설하는 한편 강력한 보스전도 마련돼 있는 등 풍부한 즐길 거리가 특징이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멀티 플레이의 재미는 '발헤임'의 인기 요소로 꼽히고 있다.

최종봉 - 좋은 게임 경험은 사소한 단점도 눈감게 만들어 준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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