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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앱스, 지난해 영업익 173억원...전년比 30% 확대

강미화2022-01-12 16:30

쿡앱스는 지난해 매출액 529억 원, 영업이익 173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2019년 매출액 180억 원에서 2년 뒤 300%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2019년 29억 원에서 2020년 133억 원, 2021년 173억 원으로 확대됐다. 

설립 11년차 기업인 쿡앱스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사로, 지난해 6월 공개한 '써니하우스'와 방치형 시스템을 더한 RPG '오늘도 던전'의 성과에 힘입어 설립 이래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오늘도 던전'은 일 매출 10만 달러(1억 1915만 원) 이상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코로나로 인한 전 세계 캐주얼 게임 시장의 성장과 함께 신규 게임 매출 급상승이 그 이유"라며 "올해에는 실험보다 게임의 퀄리티를 높여 연내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줄 게임 제작이 목표"라고 밝혔다. 

올해 국내 사전예약 중인 모바일 RPG '테일드 데몬 슬레이어'를 시작으로 퍼즐, 머지형 게임 등 다양한 신작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상반기 중 전 직군에서 100명 이상을 채용을 계획 중이며 근속 1년 이상 대학원, MBA 학비 90% 지원 등 내부 구성원 성장을 위한 투자도 진행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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